꿈에서라도 / Even in Dreams
작사: 어랍쇼 @arapshow
우리 한 때, 매일 만나며 같은 청춘을 살았지.
그림자처럼 붙어있는 가장 친한 사이였어.
이제는 다른 삶을 살고 다른 사람을 만나지.
아득히 먼 시간과 공간에서 서로 잘 살아가네.
그림자처럼 떨쳐낼 수 없는 널 향한 그리움
꿈에서 만났으면 좋겠어. 꿈처럼 가까웠음 좋겠어.
A longing for you that I can't shake like a shadow.
I wish we could meet in a dream.
I wish we were as close as a dream.
자기전 니가 생각나는 밤. 그리워 그리워. 그리워.
너도 잠 못이뤄 뒤척일까. 꿈에서 만남 반가울텐데
꿈에서라도 만날 수 있을까? 그랬으면 좋겠어.
아득히 먼 시공간이 꿈처럼 가까웠음 좋겠어.
그림자처럼 떨쳐낼 수 없는 널 향한 그리움.
꿈에서 만났으면 좋겠어. 꿈처럼 가까웠음 좋겠어.
A longing for you that I can't shake like a shadow.
I wish we could meet in a dream.
I wish we were as close as a dream.
I wish we could meet in a dream.
I wish we were as close as a dream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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